KIA 외야수 이우성, 6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

KIA 타이거즈 이우성이 2022년 1월 결혼한다.(KIA 타이거즈 제공) ⓒ 뉴스1
KIA 타이거즈 이우성이 2022년 1월 결혼한다.(KIA 타이거즈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우성(27)이 화촉을 밝힌다.

이우성은 2022년 1월16일 오후 1시 광주광역시 드메르웨딩홀 2층 베일리홀에서 신부 옥혜경(27)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우성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옥혜경씨와 6년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우성은 "과분한 배우자를 만나 감사한 마음이다. 결혼과 함께 내 야구인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우성-옥혜경 커플은 제주도로 4박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광역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yjr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