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LG 준PO 2차전, 입장권 2300여장 현장판매 실시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9회말 키움 박병호가 끝내기 홈런을 날린뒤 환호하고 있다. 2019.10.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9회말 키움 박병호가 끝내기 홈런을 날린뒤 환호하고 있다. 2019.10.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입장권 현장판매가 진행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오후 4시30분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LG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잔여 입장권 2300여장에 대한 현장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30분 시작된다.

지난 6일 열린 1차전은 1만6300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키움이 9회말 터진 박병호의 끝내기 홈런으로 1-0 승리를 가져갔다.

doctor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