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정민태 코치 2군행…1군 코칭스태프 개편
- 나연준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코칭스태프 개편으로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롯데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성적 부진에 따른 팀 분위기 쇄신 차원으로 코칭스태프 보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1군 투수코치로 주형광, 불펜코치 이용호, 주루코치 이종운, 외야수비코치 김응국 코치를 각각 임명했다. 1군 투수코치를 맡았던 정민태 코치는 드림팀 코치를 맡게 됐다.
롯데는 올스타 휴식기까지 4위를 질주했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21일 현재 45승 1무 54패로 6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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