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삼성-두산 1차전 선발 윤성환·노경은
- 조재현 기자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삼성과 두산은 24일 오후 6시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2013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윤성환이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도 2승을 거뒀고 가장 안정적으로 던지는 투수다"며 선 발 기용 이유를 밝혔다.
김진욱 두산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거치고 왔고 (선발)로테이션상 (노)경은이가 먼저 들어가야 하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윤성환은 올해 27경기에 나와 13승8패 평균자책점 3.27로 활약했다. 노경은은 이번 시즌 30경기에 등판, 10승10패 평균자책점 3.84를 올렸다.
cho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