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여성가족형 예비 사회적 기업' 참여 업체 모집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접수

여성가족부 로고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여성가족부가 '여성 가족형 예비 사회적 기업'에 참여할 기업을 1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2012년부터 진행된 '여성 가족형 예비 사회적 기업' 사업은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양질의 사회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지정한다.

이달까지 총 200개 기업이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다. 그중 42개 기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됐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계획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춰 사회적 기업 통합 사업 관리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7월에 발표된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