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이지웰페어는 지난 2003년에 법인을 설립해 기업의 복지제도 설계부터 컨설팅, 시스템 구축, 운영, 사후관리까지 복지포털 ‘온라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서비스 기업이다.

삼성, LG, 국토해양부 등 현재 약 588개 기업의 복지제도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8000억원 규모로 임직원들의 복지예산을 운용한다.

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이사는 “지난해에는 매출 262여억원에 당기순이익 28여억원을 기록했다”면서 “IT를 기반으로 한 복지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오는 2015년까지 매출 1000억원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