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자격증 취득 지원
복지부-현대차미소금융재단
사업은 현대카드·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1억원을 후원하고 지원자가 희망하는 자격증의 취득과정에 필요한 교육비 전액, 교재비·응시비 등 부대비용까지 지원한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보건복지부 아동자립지원사업단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40여명을 선발해 교육·캠프 진행, 사례관리 등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상반기 지원자는 간호조무사, 기능사, 생활체육지도사, 미용사, 정비사 등 다양한 과정에 지원한 아동양육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아동 20여명이 이달 최종 선정됐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이날 오후 1시30분 현대차미소금융재단 회의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는다.
senajy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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