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동명 제27대 한국노총 위원장
- 김혜지 기자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제27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동명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 위원장은 2011년 당시 40대의 젊은 나이로 화학노련을 이끌기 시작했다.
1989년 일동제약에 입사한 지 1년 만인 1990년부터 일동제약노동조합 단체교섭위원으로 활약했으며, 1994년에는 일동제약노조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002년에는 한국노총 경기도지역본부에서 교육국장, 2009년에는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자리에 올랐다.
2011년 화학노련 위원장에 당선돼 2017년 3선에 성공했다.
2016년부터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한국노총을 대표하는 제조연대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현장과 소통을 중시하며, 강한 추진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는다.
△경기도 안성 출생(1967) △안법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독학사과정 수료(1993) △일동제약 입사(1989) △일동제약노동조합 위원장(1994~현) △한국노총 경기도지역본부 교육국장(2002)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2009)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2011~현) △제조연대 공동대표(2018~현)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2019~현)
icef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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