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5초만에 스마트폰 싹쓸이한 2인조 수사 착수

경찰에 따르면 헬멧을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남성은 17일 오전 2시 30분께 서초구 방배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25초만에 고가의 스마트폰 16대를 훔쳤다.

해당 판매점은 이번 사건으로 14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두 남성의 신원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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