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5초만에 스마트폰 싹쓸이한 2인조 수사 착수
경찰에 따르면 헬멧을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남성은 17일 오전 2시 30분께 서초구 방배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25초만에 고가의 스마트폰 16대를 훔쳤다.
해당 판매점은 이번 사건으로 14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두 남성의 신원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junoo568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