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 250명 초청…TWS 팬미팅 열어
"지칠 땐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TWS 격려의 메시지
- 김우진 수습기자
(서울=뉴스1) 김우진 수습기자 = 대교는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을 초청해 22일 K-POP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한 오프라인 팬미팅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 약 250명이 참석했다. 'Cheer Station: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를 콘셉트로, 꾸준히 학습해온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포토존과 응원 아이템 전시존, 볼펜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됐다. 본 행사에서는 TWS 멤버들이 회원들의 고민을 듣고 직접 답하는 'Cheer Station 고민 해결 정거장'을 비롯해 TWS 퀴즈와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됐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대교 써밋에 TWS의 응원 콘텐츠와 보상 요소를 결합한 학습 동기 부여 서비스다. 진단평가와 맞춤 학습, 성취평가, 월별 보상 등을 6개월간 제공하며 학습자가 꾸준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woojink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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