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샛강역 인근 호프집서 불…소방 진압 중
- 강서연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서울=뉴스1) 강서연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프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여의도동 샛강역 인근 건물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대피 인원은 조사 중이다.
소방은 인력 71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오전 8시 33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이후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k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