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매달 문화 기획 프로그램 '인권 톡톡' 개최

오늘 2시 국가인권교육원서 '영화 보고 인권 나누기' 열려

국가인권위원회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오는 11월까지 '국가인권교육원과 함께 하는 인권 톡톡'을 통해 매달 다양한 문화 기획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권 톡톡은 국가인권교육원이 기초 및 광역 지자체, 지방의회, 시민사회단체, 지역 언론 등과 협력해 만드는 문화 기획 프로그램이다.

인권 톡톡은 △영화 함께 보고 인권 나누기(6월) △책으로 배우는 기후위기와 인권 북 토크(7월) △지역 주민 초청, 국가인권교육원에 바란다(8월) △지방 의원과 함께 하는 인권 토론회(9월) △마임공연으로 소통하기 (10월) △미디어와 인권 리터러시(11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6월의 프로그램은 이날 오후 2시 국가인권교육원 콘퍼런스홀에서 열린다.

한편 국가인권교육원은 인권 전문 교육 공간으로, 지난 4월 28일 개원했다.

sinjenny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