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판금공장 불 2시간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공장 관계자 2명 자력대피…"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중"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31일 오후 7시 24분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자동차 판금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약 두 시간 만에 꺼졌다.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소방 당국은 차량 36대, 인원 121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9시 14분쯤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 화재로 공장 관계자 2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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