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빌라 4층서 불…소방 진화 중
1명 구조·1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28일 오후 서울시 강동구의 한 건물에서 불이나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4분쯤 서울 성내동 소재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차량 27대와 인력 11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명이 구조되고 1명이 대피했다.
강동구는 안전문자를 통해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분출 중이니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완진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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