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선우 "국민께 심려 끼쳐 죄송…원칙 지키며 살아와"박동해 기자, 유채연 기자2026.01.20 오전 09:03업데이트 2026.01.20 오전 09:05 강선우 무소속 의원.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