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학관 배터리 폭발 추정 화재…50분 만에 완진(종합)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서울대 공학관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오전 10시 43분 서울 관악구 서울대 공학관 300동에서 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3대와 인력 82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38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리튬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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