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아파트 화재로 주민 45명 대피 소동…인명피해 없어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16층 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송파구 송파동의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소방 차량 30대, 인력 117명이 출동했다.
불은 약 1시간 20분 만인 오전 10시 13분에 완진됐다.
이 불로 주민 45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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