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서 승용차가 가게로 돌진…"액셀을 브레이크로 착각"
운전자는 고령 남성…인명 피해 없어
사고 당시 음주 상태 아닌 것으로 확인
- 김민수 기자,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김종훈 기자 = 23일 오후 7시 49분쯤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가게로 자동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인 고령 남성은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액셀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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