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동 일대 1시간 여 정전…2000여 가구 불편
한전 "설비 이상…정확한 원인 파악 중"
- 권혁준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7일 오후 4시31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시민들이 1시간여 동안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기설비 이상으로 삼성동 일대 2000여 가구에 정전사태가 빚어졌다. 다행히 1시간 여 뒤인 오후 5시39분쯤 복구작업이 마무리 돼 현재는 전력 공급이 차질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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