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동 미술 작업실서 불…500만원 피해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24일 오전 3시35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동의 지하 2층, 지상 1층짜리 미술 작업실에 불이 나 11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작업실이 일부 그을리고 컴퓨터와 노트북, 사무용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실에서 불이 시작돼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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