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교사거리서 신호위반으로 3중 추돌…3명 경상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26일 오전 5시44분쯤 서울 송파구 장지교 사거리에서 영업용 택시와 승합차, 승용차가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 나모(44)씨 등 3명이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승합차가 직진 신호를 위반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