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머타임 종료..서울- 뉴욕 시차 14시간으로 환원

미국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4일 오전 2시(미 동부시간 기준)부로 해제됐다.

이에따라 서머타임중 13시간이던 서울과 뉴욕간 시차는 1시간 늘어난 14시간으로 환원됐다. 가령 한국시간 기준 새벽 5시이던 뉴욕증시 폐장시간도 종전과 같은 새벽 6시로 1시간 늦춰졌다.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미 중서부 지역의 시차도 서머타임때보타 1시간씩 늘어나 LA, 샌프란시스코 등의 경우 기존 16시간에서 17시간차로 확대됐다.

유럽 지역은 앞서 지난달 28일부로 서머타임이 해제됐다. 이에 런던의 경우 서울과의 시차가 8시간에서 다시 9시간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