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폐인 잡으러 온 'PC방 간장녀'…"뭐든 정도껏 해야지"

'간장녀'의 등장에 온라인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PC방 간장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남자에게 한 여자가 들이닥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 속 게임을 하던 남자에게 아내로 추정되는 여자가 다가와 남자를 다그치기 시작한다.
손에 간장을 쥐고 있는 여자는 주위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는 듯 소리를 지르며 남자를 때리기까지 한다.
손에 든 간장으로 'PC방 간장녀'라는 별명을 얻은 여성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죽하면 이렇게까지 했겠느냐", "이 여자 성격 있네", "게임도 적당히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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