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와 여름이다", '여름철 도심 피서지'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

매년 3만명 찾는 송파 대표 여름 명소
"무료로 이용하세요" 8월 말까지 운영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안은나 기자 = 서울 송파구가 2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지난 2004년 첫 개장 이후 매년 3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찾는 성내천 물놀이장은 자연하천과 어우러진 송파구의 대표적인 여름철 쉼터로 물놀이장을 찾는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몽콜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성내천 물놀이장은 이용료 없이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안전과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50분 운영, 10분 휴식' 제도를 도입해 가동한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자,부채,팽이 만들 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화려한 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졌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성내천 물놀이장은 자연 속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국민의 소중한 가족 휴식 공간" 이라며, "어린이를 비롯한 구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내천 물놀이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 한다.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