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만 봐도 설레는 '문짝남 스타'…3위 남주혁 2위 박보검, 1위는?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등만 봐도 설렌다는 이른바 '문짝남' 스타 투표 결과 박지현, 박보검, 남주혁이 선정됐다.
20일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가 '등만 봐도 설레는 문짝남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박지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총 1만 466표 가운데 2851표(28%)를 얻은 박지현은 183㎝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성된 비율을 앞세워 '트로트 왕자', '가요계 문짝남' 등으로 불리고 있다. 무대 위에서 뛰어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층을 넓혀온 그는 최근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하고 전국 투어 콘서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1183표(12%)를 받은 박보검이 차지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182㎝의 큰 키를 겸비한 박보검은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매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변함없는 피지컬로 각종 화보와 광고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박보검은 최근 예능 '보검 매지컬'에서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호평받았다.
3위는 907표(9%)를 기록한 남주혁이 이름을 올렸다. 모델 출신다운 187㎝의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남주혁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전역 직후 더욱 듬직해진 모습으로 디올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복귀를 알린 남주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변우석, 공유, 강동원 등이 뒤를 이었다. 변우석은 모델 출신으로 189㎝의 큰 키와 긴 팔다리,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배우로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했다.
공유는 184㎝의 신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체격과 깊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대표적인 '문짝남'으로 꼽힌다. 강동원 역시 약 186㎝의 키에 슬림하면서도 균형 잡힌 피지컬, 독보적인 아우라로 변함없는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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