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성균관·전국 향교서 석전대제 거행…'공자와 선현의 도 기려'

문묘제례악·팔일무 어우러진 전통 유교의식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박정호 공정식 기자 =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전통 의식인 ‘석전대제' 봉행식이 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 및 전국 향교에서 봉행됐다.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행해지는 대표적인 유교 제례로 장엄한 의식과 음악·무용이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평가받고 있다.

석전대제는 매년 춘·추계 두 차례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정기적으로 봉행된다.

일반 시민에게도 참관이 부분적으로 개방되고 있어 사전 신청을 통해 장엄한 제례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