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에 뉴욕도 들썩…BTS 리스닝파티 팬들 '떼창' [영상]

출처=소셜미디어 X(엑스)
출처=소셜미디어 X(엑스)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 이후 해외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리스닝 이벤트가 이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DJ용품 전문점 '록앤소울(Rock and Soul)'에서도 팬들이 모여 신보를 함께 감상하는 리스닝 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 전 연령 대상 이벤트로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행사 안내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새 앨범 감상과 함께 굿즈 증정과 경품 추첨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포스터와 트레이딩 카드, 매장 상품권 등 추가 이벤트도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으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며 취재진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

seunga.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