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북북동쪽 7㎞ 지역서 규모 2.2 지진…"안전 유의"
- 남해인 기자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기상청은 25일 오전 5시 59분쯤 충북 증평군 북북동쪽 7㎞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위치는 북위 36.85도, 동경 127.60도로 발생 깊이는 7㎞다.
계기진도는 충북 최대 'IV', 충남 최대 'II'로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기상청은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hi_na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