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전 고양이 자수품에 애묘인들 깜놀…"8비트로 움직일듯"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1000년 전 페루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 자수품 사진이 등장해 애묘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1000년전 고양이 자수품'으로 알려진 사진이 올라와 있다.
대영박물관이 소장한 자수품이 찍힌 사진 속에는 검은 색 고양이 무늬가 새겨진 오래된 직물 조각이 눈길을 끌었다.
고양이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모습과 눈물이 맺힌 듯한 눈 모양을 본 1600명의 누리꾼들은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했다.
이들은 "8비트로 움직일 것 같은 고양이", "옛날에도 고양이는 귀여웠어", "눈물 맺힌 고양이네", "게임에서 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해피펫]
news1-10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