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선물로 살림 차려"…'팬싱4' 우승 김지훈 '연인과 동거 의혹' 제기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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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팬텀싱어4'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멤버 김지훈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24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지훈의 사생활 이슈가 논란이 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그동안 김지훈이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밝힌 적은 없지만 팬들은 여러 차례 촬영장이나 공연장에 연인이 방문하는 모습을 포착, 팬 기만이라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여기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김지훈이 현재 연인과 동거 중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팬카페를 통해 모은 2천여만원 선물을 집 살림살이로 사용하고 있다는 폭로도 이어지면서 논란이 더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리베란테 측 관계자는 멤버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지훈이 속한 리베란테는 오늘(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텀싱어4' 준우승팀인 포르테나와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