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삘딩' 청년활동 지원사업 어땠나…금천구 성과공유회
16~21일 활동 작품 전시, 30일까지 온라인 전시도
- 이밝음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금천구는 16일부터 '청춘삘딩'의 청년활동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활동 공간 '청춘삘딩'이 주관한다.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두잇'과 문화예술인 청년프리랜서 지원사업 '재능마켓' 참여자들이 활동 과정을 소개한다.
우선 16~21일에는 청춘삘딩 1~2층에서 재능마켓과 두잇 참여자들의 활동 작품을 전시한다.
20~21일에는 마술, 숲놀이, 나만의 향초만들기 등 커뮤니티 활동을 소재로 참여형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20일에는 '2021 청삘어워즈'를 열고 우수활동 커뮤니티를 시상한다.
사전 예약을 받아 공간별로 적정 인원을 수용할 예정이다.
온라인 전시행사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16~30일 진행한다. 청춘삘딩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그동안 서로 대면하지 못했던 청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ig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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