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중앙식자재마트 방문자, 검사 받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시가 관악구 신림동 소재 중앙식자재마트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19일 재난문자를 통해 "7월9일~7월14일 관악구 신림로23길 16 소재 중앙식자재마트 방문자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kingk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