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광희동 당구장노래방·신당동 황제노래클럽 이용자 코로나 검사"

24일 오후 서울 중구 다산어린이공원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검사 기동대'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3.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중구는 광희동과 신당동 노래방 이용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14일 광희동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출구 인근 '당구장노래방' 이용자와 17일 신당역 5번출구 인근 '황제노래클럽' 이용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앞서 중구에서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주점과 음식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이날까지 관련 확진자가 총 3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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