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모든 직원 6월까지 재난지원금 '신속소비·기부' 캠페인
- 이헌일 기자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6월30일까지 모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 소상공인 업소, 전통시장 등에서 소비하는 '아름다운 소비'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직원들은 △가치있는 소비로 지역사회 공헌 △가족과 함께 △신속한 사용 등 원칙 아래 3~4개 단골업소를 만들어 소비를 촉진하는 식으로 참여한다. 관내 소상공인 업소, 전통시장 등을 찾아 소비하고 이를 SNS에 홍보도 한다.
아울러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해 푸드뱅크마켓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기부된 물품은 차상위계층 900가구와 복지시설 이용자, 홀몸어르신 등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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