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서 '청년취업 프로그램' 운영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상담 모습.(동작구 제공) ⓒ 뉴스1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상담 모습.(동작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올 4월 개관한 청년지원 원스톱 거점시설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취업 지원과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노량진은 하루 유동인구가 12만명에 달하며, 공무원 시험과 일자리 재교육 등을 목적으로 5만여명이 상주하는 곳이다.

취업지원 및 역량강화를 위해 △첫인상을 사로잡는 이미지 컨설팅 △공기업 입문자를 위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합격전략 △어서와 면접은 처음이지? △주요면접 질문을 활용한 스크립트 작성법 등 교육을 진행한다.

취업연계 교육으로는 프랜차이즈 사업 홍보마케팅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스터디룸과 세미나룸, 정장을 대여해 청년들의 면접을 지원하고 심리상담, 일 경험 멘토링, 직업적성검사 등도 제공한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만 19~39세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hone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