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허경 기자, 제55회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뉴스1 허경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 제55회 한국보도사진상 아트 앤 엔터테인먼트(Art & entertainment)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허 기자는 지난해 9월 4일 열린 제1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아티스트 염동균 씨가 VR을 이용해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장면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Spot), 제너럴 뉴스(General news), 피처(Feature)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 매체 등 협회원 500여 명의 사진기자가 2018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 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은 내달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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