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대표 동아리 총출동…'어울마당'에서 만나요

강서구 등촌3동 우쿨렐레 동아리(강서구 제공)ⓒ News1
강서구 등촌3동 우쿨렐레 동아리(강서구 제공)ⓒ News1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9월 6~7일 구민회관에서 '2018 자치회관 동아리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어울마당은 각 동을 대표하는 동아리 1팀씩이 출연해 경연을 펼치는 발표회와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로 이루어진다.

발표회는 6일 오후 2~6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펼쳐진다. 발산1동 라인댄스 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총 20개동 동아리팀이 출연한다. 작품전시회는 6일 오후 2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 이틀에 걸쳐 구민회관 우장갤러리에서 열린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출품한 서예, 꽃꽂이, 공예품 등 1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화곡2동에서 격월로 전시하던 작품 중 엄선해 전시하는 ‘전통한지공예’ 부스를 비롯해 4개의 홍보부스도 설치된다. 각 동의 자치회관에서 받은 활동사진 100장을 전시하는 사진전도 열린다. 문의는 강서구청 자치행정과 (02)2600-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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