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주민 건강 위한 '두발로 걷기교실' 운영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올바른 건강교육을 위한 '두발로 걷기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파리공원과 양천공원에서 진행되는 걷기교실에서는 전문강사가 올바른 걷기법과 자세를 지도하고, 자신의 걷는 모습을 체크할 수 있다.
파리공원은 오는 27일부터 11월19일까지 매주 월요일(10~11시)에, 양천공원은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10~11시)에 진행된다.
양천구 거주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양천구보건소(02-2620-4570)로 신청하면 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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