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낚시왕"…한강 어린이 강태공 선발대회
- 전준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한강에서 낚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 낚시 체험교실'은 6일부터 9일까지 오후 3시~5시 망원한강공원 낚시전용공간에서 열린다. 낚시 종류와 방법을 알아보고, 한강의 어종과 낚시할 때 제한사항 등을 배운다. 직접 낚시대를 던져 물고기를 잡아본다. 지난해 낚시 체험교실에서는 67㎝짜리 숭어가 잡히기도 했다.
'어린이 강태공 선발대회'는 10일 오후 2시~5시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열린다. 최다어와 최대어를 낚는 어린이 강태공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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