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 당선인 "구민 다양한 목소리 들을 것"
주민참여형 업무인수보고회 25일 가져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민선 7기' 김미경 은평구청장 당선인(52)이 구민 중심 행정 실현의 첫 출발로 '은평 내일 준비단'을 통한 업무 인수작업에 돌입했다.
19일 은평구청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18일부터 각 부서의 주요 현황과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에 나섰다. 김 당선인은 주요 공약사업의 내용 공유를 위해 담당 부서장 및 팀장과의 대화형 업무보고방식을 진행했다.
더 나아가 은평구는 300여명이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업무인수보고회'를 오는 25일 구내 숲속극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구정의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것이 업무인수활동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민선7기를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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