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장미마을 '어린왕자 벽화' 보러 오세요

장미마을 어린왕자 벽화(강동구 제공).ⓒ News1
장미마을 어린왕자 벽화(강동구 제공).ⓒ News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천호2동 장미마을에 어린왕자와 장미를 테마로 벽화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왕자가 골목 곳곳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진정한 보물'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벽화는 전문업체 '드림인공존'과 함께 마을 주민들이 벽화 시안 기획에 참여했고, 관내 청소년들이 벽화 제작에 힘을 보탰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보고 즐기고 찍는 재미를 제공하며 더 생동감 넘치는 곳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unoo5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