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정시모집 경쟁률 4.51대 1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성공회대학교는 9일 오후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75명 모집에 790명이 지원해 평균 4.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시모집 '나'군 일반전형은 59명 모집에 357명이 지원해 6.05대 1의 경쟁률을, '다'군 일반전형은 113명 모집에 417명이 지원해 3.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에서 나군의 미디어컨텐츠융합자율학부가 7.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인문융합자율학부 5.19대 1이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 다군은 사회융합자율학부 3.76대 1, IT융합자율학부 3.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농어촌학생 전형은 나군 인문융합자율학부 7대 1, 다군 사회융합자율학부 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미디어컨텐츠융합자율학부의 경쟁률은 5대 1이었다.
성공회대 2018년도 정시·편입학모집 서류제출은 이날 오후 7시에 종료됐다.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이후로 예정돼 있다. 편입학모집 서류제출은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다. 수시모집 등록은 2월7일 시작해 9일 오후 4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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