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꽃피는 서울' 유공자 76명 표창

지난해 열린 '꽃피는 서울' 표창장 수여식(서울시 제공) 2017.2.26ⓒ News1
지난해 열린 '꽃피는 서울' 표창장 수여식(서울시 제공) 2017.2.26ⓒ News1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시는 27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우리가 함께 한 꽃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한다.

일상 생활공간에 꽃과 나무를 가꾸는 녹색문화운동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서울정원박람회,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에 기여한 36명의 시민과 단체, 8개 기업과 기관, 32명의 공무원 등 총 76명을 표창한다.

축하공연에서는 인기뮤지컬 배우 최수형, 오진영씨가 '노트르담파리' '맘마미아' '미스사이공' 등의 명곡을 들려준다.

이제원 행정2부시장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통해 지역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교류를 활성화시켜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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