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취업도 부모 힘이 없으면..." 현대판 음서제 논란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지난주 정치판을 뜨겁게 달군 단어는 '음서제'입니다. 고위공직자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자녀 및 지인들의 취업 청탁을 하는 지금의 상황은 과거 시험도 거치지 않고 관리에 등용됐던 조선·고려 시대와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취업대란을 겪고 있는 요즘 구직자들의 마음을 더욱 한산하게 만드네요.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 News1

카드뉴스 전체보기페이스북 바로가기

y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