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손흥민, 부자지간? 닮아도 정말 닮았다
반기문 UN사무총장과 축구선수 손흥민의 똑닮은 외모가 공개돼 누리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반기문과 손흥민의 예상치 못한 관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반기문 총장의 과거 모습으로 그 모습이 손흥민 선수와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특히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눈매가 거의 비슷해 동일인물이 아닌가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뭐야 진짜 둘이 부자(父子)관계 아니야?", "헐 손흥민 40년 뒤에 반기문 총장처럼 될 것 같아", "와 진짜 닮아도 이렇게 닮을 수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최근 2015 호주 아시안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맹활약을 펼쳤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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