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졸업축하" 받고 싶지만 졸업도, 취업도 못해 서러워요…슬픈 졸업 유예생
- 한솔 인턴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한솔 인턴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대학 졸업시즌이다. "졸업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지만 졸업하지 못하는 졸업유예생들의 한숨은 커져만 간다. 졸업도, 취업도 하지 못해 서러운 졸업유예생들. 무엇이 그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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