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미용실 상호 '헤어(hair)지지마'

"점주 센스 넘치네"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기발한 미용실 상호 이름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헤어지지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한 미용실의 외관이 담겨 있다.

미용실의 간판에는 '헤어지지마'라는 상호가 적혀 있다.

머리를 뜻하는 영어 '헤어(hair)'를 사용해 재치 넘치게 가게의 이름을 지은 점주의 기발한 상상이 돋보인다.

'헤어지지마'라는 미용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게 주인 센스 굿!", "아, 절대 잊을 수 없는 미용실이다", "찾아가봐야지, 여기 어딘가요", "진짜 웃기다, 배꼽 빠지는 줄" 등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