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인강, 청년 해외 구직 돕는다…'워홀 취업 인사이더' 오픈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이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청년을 위해 해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워홀 취업 인사이더'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워홀 취업 인사이더는 단순 표현 암기 중심의 기존 영어 강의에서 벗어나 현지 채용 시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국내 취업난 장기화 속 해외 취업과 글로벌 커리어의 출발점으로 워홀을 활용하려는 수요를 고려해 기획됐다.
커리큘럼은 초기 현지 정착부터 비즈니스 스킬 학습, 장기 커리어 확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5단계 구성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생활 인프라 구축 △취업 준비 시스템화 △면접 대응 구조화 △직장 생존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확장 설계 순이다.
출국 전 약 2개월 내 학습이 끝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단계별 과정만 따라가면 현지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대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활용하는 채용 서류 필터링 시스템 'ATS'(Applicant Tracking System)에 최적화된 영문 이력서와 직종별 자기소개서를 과정 내 완성할 수 있다. 해외 면접의 표준 답변 공식으로 알려진 'STAR'(Situation·Task·Action·Result) 구조를 적용해 아르바이트나 동아리 활동과 같이 평이한 경험도 구조적으로 설계해 맞춤 템플릿을 구축해 준다.
정규 강좌와 함께 학습 효과와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AI 발화 훈련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AI 스피킹 학습 프로그램 ‘AI 스피카(Speaka)’를 통해 강의 커리큘럼에 포함된 핵심 표현을 반복 훈련할 수 있으며, 생활·주거·면접·직장 등 워홀 준비 과정 전반을 반영한 실전형 미션을 수행하며 현지에 특화된 영어 말하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YBM인강은 '워홀 취업 인사이더'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강의와 AI 발화 훈련 프로그램이 결합된 론칭 패키지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수강 기간도 30일 추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YBM영어인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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