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경찰청과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물 제작
영상·웹포스터 형태 홍보물 공동 제작
이달, 오프라인과 모바일에 순차 배포
-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찰청과 함께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홍보물을 공동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청소년이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영상·웹포스터 형태의 홍보물을 함께 만들었다.
이번 홍보물은 '한 번의 클릭이 사이버 도박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중심으로, 의심 사이트·불법 링크·참여 권유 메시지를 즉시 차단하고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배포는 5월 중 양 기관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대중교통,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화관, 도서관 등 오프라인 생활 매체와 모바일 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로도 예방 메시지 전달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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