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웨이브 크루' 500명 모집…100일 독서 챌린지 운영
11일부터 선착순 모집…SNS로 독서활동 공유
-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SNS 기반 독서활동단 '북웨이브 크루' 2기를 운영하겠다고 5일 밝혔다. 가족이 함께 하루 10분 이상 책을 읽는 '100일 독서 챌린지'의 참가 지원도 받는다.
북웨이브 크루 2기는 오는 11일부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회원 가운데 가족 단위 독서 활동을 확산할 수 있는 시민이나 독서동아리 구성원이다.
'온 가족 북웨이브 100일 챌린지'는 18일부터 6월13일까지 서울시교육청 산하 23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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